문화 전수천씨 친환경 디자인博 작품 기부 수정 2016-04-03 23:27 입력 2016-04-03 22:40 전수천 설치미술 작가 세계적인 설치미술 작가인 전수천 한국종합예술학교 미술원 교수가 오는 5월 5일 개막하는 ‘2016 세계 친환경 디자인 박람회’에서 상징 조형물 ‘생명의 큐브’를 설치한다고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3일 밝혔다. 전 작가의 재능기부로 설치되는 이 작품은 전남의 천일염을 사용해 가로 210㎝, 세로 210㎝, 높이 245㎝로 제작된다. 2016-04-0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성시경, 10㎏ 감량 비결 “두 달간 ‘이것’ 60만원어치 먹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만찬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2 “변비인 줄”…단순 병원 찾았다가 ‘48시간’ 시한부 선고 받은 20대 3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4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국빈 만찬서 포착 ‘화기애애’ 5 이란, 첫 ‘미군 포로’ 생포? “비상사출 美조종사에 현상금”…전황 새 변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명에 점주 ‘분통’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