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식(왼쪽) 행정자치부 장관이 지난 2일 대전 유성구 정부통합전산센터를 방문해 사이버테러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별 사이버공격 차단 현황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정부는 현재 북한의 사이버테러 위험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진단하고 사이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홍윤식(왼쪽) 행정자치부 장관이 지난 2일 대전 유성구 정부통합전산센터를 방문해 사이버테러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별 사이버공격 차단 현황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정부는 현재 북한의 사이버테러 위험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진단하고 사이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