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식 앞두고 성묘객·상춘객 몰려 고속도로 정체 수정 2016-04-04 00:03 입력 2016-04-03 22:46 주요 도로 봄맞이 대청소 한식(寒食·5일)을 앞둔 3일 경기 파주 용미리 공원묘지에 성묘객들이 몰리면서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4월의 첫 일요일을 맞아 벚꽃을 즐기려는 상춘객들과 성묘객들이 몰리면서 이날 전국의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주일 전보다 5만대 많은 395만여대로 추산됐다.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04-04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충격 “소주 4잔 맞아?” 이재룡, 운전대 잡고 10분만에 중앙분리대 박아 많이 본 뉴스 1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2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모텔 연쇄살인’ 유족 “죽어선 안 될 사람이 죽어” 3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 4 ‘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혐의 강력 부인” 5 대구서 20대가 알몸으로 도로 활보…경찰에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