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우선희 교수 日 작물학회 국제공헌상 수정 2016-04-02 00:40 입력 2016-04-01 23:28 우선희 충북대 교수 충북대는 우선희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학과 교수가 최근 일본 작물학회가 수여하는 ‘국제공헌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외국인으로는 처음이다. 우 교수는 정기적인 학술 교류 사업을 추진해 한·일 작물학회의 국제화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6-04-0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5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