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에 소근씨 수정 2016-04-02 00:39 입력 2016-04-01 23:28 소근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소근(54) 전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 상무가 신임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소 총장은 1988년 쌍용투자증권에 입사해 신한카드 브랜드전략본부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 2016-04-0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박수홍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비행기 1시간 지연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실종 허위종결’ 제주 경찰, 여자화장실 천장서 의문의 지문 많이 본 뉴스 1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박수홍 “미숙한 판단” 비행기 지연 사과 2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3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4 음주운전자에 ‘무죄’ 확정한 대법…“‘이것’ 고지했어야” 이유 보니 5 “타살 가능성 낮다”는 경찰… 주민들은 “손만 대도 아픈 카나리아 야자수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최여진 ‘3층 대저택’ 신혼집 공개…압도적 크기에 ‘감탄’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