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北 GPS 교란 전파 대비 시설 긴급점검 수정 2016-04-02 01:44 입력 2016-04-01 23:52 北 GPS 교란 전파 대비 시설 긴급점검 북한이 지난달 31일 오후부터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전파를 발사한 가운데 SK텔레콤 직원들이 1일 서울 종로3가 통신사 기지국에서 시설 점검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북한이 지난달 31일 오후부터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전파를 발사한 가운데 SK텔레콤 직원들이 1일 서울 종로3가 통신사 기지국에서 시설 점검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2016-04-02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3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4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5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