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강수진 KOICA 교육문화 특별사절 수정 2016-03-31 22:58 입력 2016-03-31 22:52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31일 강수진(48)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교육문화 특별사절로 위촉했다. 강 감독은 1986년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 최연소로 입단해 현재까지 수석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2014년부터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겸직하고 있다. 2016-04-0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많이 본 뉴스 1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2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3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4 또래들 담뱃불로 지지고 알몸 촬영한 10대女들 ‘집유’… 法 “인격 형성돼 가는 과정” 5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