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헌재 ‘자발적 성매매 처벌’ 합헌…눈물 흘리는 한터전국연합 성노동자 대표 수정 2016-03-31 16:40 입력 2016-03-31 16:35 헌재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21조 1항에 대해 합헌을 결정한 31일 한터전국연합 성노동자 대표가 눈물을 흘리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헌재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21조 1항에 대해 합헌을 결정한 31일 한터전국연합 성노동자 대표가 눈물을 흘리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열흘 전까지 행사 참석했는데…‘44세’ 타일러, 숨진 채 발견 “형 여친이 몰래 집에 와 백허그”…쌍둥이 개그맨 대참사 정해인 ‘매니저 갑질’ 논란에…“엄마가” 해명 보니 마르코 배정남 난투극 뭐길래…17년 전 클럽서 무슨 일이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장서 오열…“촬영 중단” 많이 본 뉴스 1 집행유예 안 끝났는데…‘마약’ 유아인, 천만 감독 손잡고 복귀 2 “역세권에 이런 곳이” 입소문에 ‘하루 1500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 된 충격 상황 3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4 서울 5성급 호텔 쓰레기장서 탄창·탄환 발견…경찰 수사 5 “하닉 280층, 주식창 열때마다 손 떨려” 194만 유튜버도 물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장서 오열…“촬영 중단” “매월 300만원 보냈다”…김부선 지인 숨지자 유족 “2억원 돌려달라” 소송 열흘 전까지 행사 참석했는데…‘44세’ 타일러, 숨진 채 발견 “형 여친이 몰래 집에 와 백허그”…쌍둥이 개그맨 대참사 수갑 찬 중2, 경찰관에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영상까지 찍은 ‘촉법소년’ 어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