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눈물 흘리는 한터전국연합회 성노동자 대표 수정 2016-03-31 16:38 입력 2016-03-31 16:31 헌재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21조 1항에 대해 합헌을 결정한 31일 한터전국연합 성노동자 대표가 눈물을 흘리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헌재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21조 1항에 대해 합헌을 결정한 31일 한터전국연합 성노동자 대표가 눈물을 흘리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많이 본 뉴스 1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2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3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4 900㎞ 날아가 쾅!…우크라 ‘플라밍고 미사일’ 러 로켓공장 찍었다 5 바다에 빠진 신원미상 남녀 2명 끝내 숨져… 해루질 중 여성 구하려다 남성 함께 참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훈육이 범죄가 된 순간”…전기물주전자 들고 엄마에게 향한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