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눈물 흘리는 한터전국연합회 성노동자 대표 수정 2016-03-31 16:38 입력 2016-03-31 16:31 헌재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21조 1항에 대해 합헌을 결정한 31일 한터전국연합 성노동자 대표가 눈물을 흘리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헌재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21조 1항에 대해 합헌을 결정한 31일 한터전국연합 성노동자 대표가 눈물을 흘리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재일교포 남편과 이혼한 김연자…‘1000억’ 못 받았다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 “이건 말도 안된다” 도쿄 기이한 현상에 일본인들 ‘멘붕’…대체 무슨 일 “60대에도 월 500만원 번다?”…연예인도 미리 딴다는 ‘이 자격증’ 많이 본 뉴스 1 “60대에도 월 500만원 번다고?” 대박…연예인도 미리 딴다는 ‘이 자격증’ 뭐길래 2 “아이들 밥하는 냄비로 대걸레·하수구 뚜껑 씻어” 유치원 교사 폭로에 ‘발칵’ 3 “설마 여기서?”…롯데월드 대기줄서 바지 내린 아이, 결국 ‘그 행동’ 충격 4 성매매 하실래요?…40대 남성 모텔로 유인해 폭행한 10대들 검거 5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 태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자녀와 목욕 몇 살까지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女관광객 폭로에 ‘발칵’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이건 말도 안된다” 도쿄 기이한 현상에 일본인들 ‘멘붕’…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