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도심 속에서 시원한 폭포를 즐겨요’ 수정 2016-03-31 13:50 입력 2016-03-31 13:48 서초구는 도심속 폭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을 31일 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 갓다. 하루 2시간씩 3회 운영을 한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초구는 도심속 폭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을 31일 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 갓다. 하루 2시간씩 3회 운영을 한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2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3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4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日언론의 충고…‘현실 정치’ 주문한 이유 5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