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도심 속에서 시원한 폭포를 즐겨요’

수정 2016-03-31 13:50
입력 2016-03-31 13:48
서초구는 도심속 폭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을 31일 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 갓다. 하루 2시간씩 3회 운영을 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초구는 도심속 폭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을 31일 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 갓다. 하루 2시간씩 3회 운영을 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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