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놓칠수 없어!’…사력을 다하는 빅토리아 아자렌카 수정 2016-03-29 11:09 입력 2016-03-29 11:09 벨라루스 빅토리아 아자렌카가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키 비스케인에서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경기 중 가르빈 무구루자의 공격을 받아치고 있다.AP 연합뉴스 벨라루스 빅토리아 아자렌카가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키 비스케인에서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경기 중 가르빈 무구루자의 공격을 받아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많이 본 뉴스 1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2 美 맥도날드 직원 등에 ‘뜨거운 커피’ 던진 49세女…3개월 실형 가능성 3 터널 질주한 30대 만취 운전자 SUV에 앞차 운전자 사망 4 李대통령, ‘장동혁 주택 6채’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한다 보나” 5 숙적 日 꺾었다! 진격의 컬링 여자대표팀 4강 보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 생각과 달랐나…박위♥ 송지은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