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무공천에 항의하는 유재길 전 예비후보 수정 2016-03-28 15:57 입력 2016-03-28 15:57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공천자대회에서 유재길 전 예비후보가 무공천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공천자대회에서 유재길 전 예비후보가 무공천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2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3 삼전닉스 폭락에 美 주식 샀더니…월가 “위험자산 줄일 때” 경고 터져 4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5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