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파이팅’ 외치는 새누리 공동선대위원장들 수정 2016-03-28 15:36 입력 2016-03-28 15:36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공천자대회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공동선대위원장들이 ’새누리당 파이팅’을 외치며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공천자대회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공동선대위원장들이 ’새누리당 파이팅’을 외치며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탕웨이, 감출 수 없는 ‘D라인’…“뜻밖의 일” 고백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많이 본 뉴스 1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2 (영상)“한국인 맞네” 택시 뒷좌석서 아이 발견한 남성이 한 행동…베트남 ‘감동’ 3 참사 때 구조 나선 ‘이태원 의인’, 숨진 채 발견…실종 9일만 4 아내 암 투병 중 불륜한 남편 “이혼하고 보험금 절반 줘” 충격 사연 5 아랍에미리트, 60년만 오펙 탈퇴에 트럼프 왜 웃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13세에 150회 성매매 강요 전력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깜짝 근황…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됐다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