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증인석에 앉은 ‘세월호’ 이준석 선장 수정 2016-03-28 13:39 입력 2016-03-28 13:39 28일 서울시청 다목절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2차 청문회에 출석한 이준석 선장이 증인석에 앉아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8일 서울시청 다목절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2차 청문회에 출석한 이준석 선장이 증인석에 앉아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너무 예뻐, 베트남 소녀 같다”…아오자이 입은 김혜경 여사에 ‘환호’ 2 ‘전 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감금·폭행 사건 연루 복역 중 3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4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5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