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 소 뿔에 들이받혀 공중부양 ‘아찔’ 수정 2016-03-28 10:24 입력 2016-03-28 10:24 스페인 보조 투우사가 안토니오 히메네스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벤타스 투우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치던 중 소에 들이받혀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EPA 연합뉴스 스페인 보조 투우사가 안토니오 히메네스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벤타스 투우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치던 중 소에 들이받혀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3 “충주맨으로 살아온 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 마지막 인사…“새로운 도전” 4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5 큰딸이 환갑인데… 91세에 7번째 아이 얻은 프랑스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女선수 성폭행’ 의혹 男선수와 10년 넘게 열애… ‘피겨 金’ 佛커플에 일각 비판 왜?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충주맨으로 살아온 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 마지막 인사…“새로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