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 투우사의 아찔한 순간 수정 2016-03-28 10:20 입력 2016-03-28 10:20 스페인 투우사가 이반 판디노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벤타스 투우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치던 중 소에 들이받혀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EPA 연합뉴스 스페인 투우사가 이반 판디노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벤타스 투우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치던 중 소에 들이받혀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많이 본 뉴스 1 “평양 하늘 아래 ‘U자’ 대형”…위성에 딱 걸린 북한의 수상한 움직임 2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3 천안문 앞에서 오성홍기 흔든 男스타 ‘시구 취소’…“돈 벌고 싶나” 댓글에 한 말 4 “아시아게임서 사격 총감독이 폭행”…여성 지도자, 고소장 제출 5 유튜브 라이브 방송 하려고…“성매매 하실래요?” 30대 남성 유인해 협박한 20대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삼전·하닉 안 부럽네…1인당 평균 ‘335억’ 쏜다는 ‘이 기업’ 정체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 침대 속 스마트폰이 불러온 비극… 녹내장 위험 8배 높이는 ‘고도근시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