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최계운 수자원공사 사장 AWC 회장에 수정 2016-03-27 23:04 입력 2016-03-27 22:54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6일 폐막한 아시아물위원회(AWC) 창립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수자원공사가 밝혔다. AWC는 최 사장이 물에 대한 철학과 아시아 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해 최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뽑았다. 임기는 3년이다. 국토교통부와 수자원공사, 대구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물포럼, KOICA 등 6개 기관은 이사기관으로 선정됐다. 2016-03-2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3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