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산불진화 중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수정 2016-03-27 21:15
입력 2016-03-27 21:06
화성서 산불진화 중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27일 경기 화성시 장안면 일대에서 산불 진화 중이던 헬기 1대가 추락해 완파된 모습. 사고 헬기는 이날 오후 4시 40분쯤 화성시청에서 이륙해 산불이 난 곳에 물을 뿌린 직후 바로 옆에 고꾸라지듯 추락했다. 이번 사고로 헬기 조종사 김모씨가 사망했다. 추락한 헬기는 독일에서 생산한 BO105S 기종으로 무게는 약 2.6t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경기 화성시 장안면 일대에서 산불 진화 중이던 헬기 1대가 추락해 완파된 모습. 사고 헬기는 이날 오후 4시 40분쯤 화성시청에서 이륙해 산불이 난 곳에 물을 뿌린 직후 바로 옆에 고꾸라지듯 추락했다. 이번 사고로 헬기 조종사 김모씨가 사망했다. 추락한 헬기는 독일에서 생산한 BO105S 기종으로 무게는 약 2.6t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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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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