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격전지 강원도 ‘공룡 선거구’ 후보들 광폭 행보 수정 2016-03-28 00:19 입력 2016-03-27 22:56 강원도 ‘공룡 선거구’ 후보들 광폭 행보 4·13총선에서 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들이 27일 각각 횡성, 정선, 영월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염동렬 새누리당 후보, 장승호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진선 무소속 후보.연합뉴스 4·13총선에서 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들이 27일 각각 횡성, 정선, 영월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염동렬 새누리당 후보, 장승호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진선 무소속 후보.연합뉴스 2016-03-28 3면 관련기사 도박·폭행… 상습 전과자 뽑으시겠습니까 총선 판도 뒤흔들 3대 변수 일자리 창출·양극화 해소·신산업 육성… 경제에 승부 걸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이게 15만원이라고?…‘카이스트 석사’ 구혜선, ‘고가 논란’에도 또 품절 2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3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4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5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퉁퉁 붓고 얼굴 멍” 김지민 아찔했던 ‘이 사고’…집에서 잘 일어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