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오바마 美 대통령의 매너 수정 2016-03-24 16:38 입력 2016-03-24 16:38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아르헨티나 영부인을 위해 의자를 빼주고 있다.AP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아르헨티나 영부인을 위해 의자를 빼주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