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퍼서블’처럼(?) ... 현실은 난리법석 절도범
수정 2016-03-24 15:48
입력 2016-03-24 15:20
할리우드 배우 톰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은 매 작품 화려한 액션으로 통쾌함을 선사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주인공 ‘이단 헌트’가 천장에 매달린 채 컴퓨터를 해킹하는 장면은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다.
최근 이 장면을 떠올릴 법한 영상을 호주 퀸즐랜드 경찰이 공개했다. 영화와 다른 점은 절도범이 너무나 어설펐다는 것.
24일(이하 현지시간) 나인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3일 브리스번의 한 매장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범인의 인상착의가 찍힌 폐쇄회로 화면을 공개하고 범인 수배에 나섰다.
사진 영상=QueenslandPoli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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