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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댄서와 탱고를 추고 있다.
AP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댄서와 탱고를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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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댄서와 탱고를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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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댄서와 탱고를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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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댄서와 탱고를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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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댄서와 탱고를 추고 있다. 이번 방문은 미국 대통령 국빈 방문으로는 1997년 이후 19년 만이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