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관위, ‘유승민 지역구’에 이재만 단수추천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3-24 11:00
입력 2016-03-24 10:57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20대 총선 대구 동구 을 지역 공천신청자 면접을 기다리며 유승민 예비후보(왼쪽)와 이재만 예비후보가 물을 마시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4일 탈당한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을의 4·13 총선 후보로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을 단수추천했다.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주재한 뒤 기자회견을 열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추천안은 김무성 대표가 주재하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추인되면 최종 확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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