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힘찬 스윙에 살아나는 팔근육

수정 2016-03-24 10:51
입력 2016-03-24 10:51
테니스 선수 헤더 왓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힘껏 라켓을 휘두르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헤더 왓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힘껏 라켓을 휘두르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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