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일은 해야겠고…오바마는 보고 싶고… 수정 2016-03-24 17:07 입력 2016-03-24 10:30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정부 청사에 들어서는 모습을 의장병이 신기한 듯 흘끗 쳐다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정부 청사에 들어서는 모습을 의장병이 신기한 듯 흘끗 쳐다보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잠들면 몰래 여성 15명 나체 촬영한 경찰관… “휴대전화 포렌식 위법” 주장했지만 2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3 KBS 개표방송 ‘홍어’ 논란… 선관위 “걸러내지 못해 국민께 깊이 사과” 4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5 ‘탑건’ 명배우, LA 자택서 피습 사망…범인은 ‘여자친구 아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회춘한 느낌”… 66세 이미숙, 세포 시계 되돌린 웰에이징 정체 투표용지 4만장 남았는데…송파 투표소는 왜 바닥났나 ‘극우 악플’ 표적됐지만 “저는 단단하다”…‘강릉시장 아들’ 아이돌, 선거 끝난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