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기 만점 미셸 오바마

수정 2016-03-24 10:26
입력 2016-03-24 10:26
아르헨티나를 국빈 방문 중인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강연을 위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를 국빈 방문 중인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강연을 위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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