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감독에 한세현씨 수정 2016-03-23 23:35 입력 2016-03-23 22:44 한세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감독 국립국악원은 23일 피리 연주자 한세현(60)씨를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신임 예술감독에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 예술감독은 1982년부터 민속악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한세현류 피리산조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했다. 한 예술감독은 “민속음악 레퍼토리 확장과 국내외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개발, 보급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3-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4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5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