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아빠 잘 다녀오세요” 청해부대 가족 작별 인사 수정 2016-03-24 01:01 입력 2016-03-24 00:00 “아빠 잘 다녀오세요” 청해부대 가족 작별 인사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 작전사령부 기지에서 소말리아 해적 퇴치를 위해 아덴만 해역으로 파견되는 청해부대 21진 소속 이승희 중사가 쌍둥이 딸을 안고 부인과 작별 키스를 하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 작전사령부 기지에서 소말리아 해적 퇴치를 위해 아덴만 해역으로 파견되는 청해부대 21진 소속 이승희 중사가 쌍둥이 딸을 안고 부인과 작별 키스를 하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2016-03-24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