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아빠 잘 다녀오세요” 청해부대 가족 작별 인사 수정 2016-03-24 01:01 입력 2016-03-24 00:00 “아빠 잘 다녀오세요” 청해부대 가족 작별 인사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 작전사령부 기지에서 소말리아 해적 퇴치를 위해 아덴만 해역으로 파견되는 청해부대 21진 소속 이승희 중사가 쌍둥이 딸을 안고 부인과 작별 키스를 하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 작전사령부 기지에서 소말리아 해적 퇴치를 위해 아덴만 해역으로 파견되는 청해부대 21진 소속 이승희 중사가 쌍둥이 딸을 안고 부인과 작별 키스를 하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2016-03-24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2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3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 2026년 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