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도 희생자 애도에 동참… 벨기에 국기색으로 물든 브란덴부르크문

수정 2016-03-23 11:02
입력 2016-03-23 11:02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이 벨기에 폭탄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벨기에 국기색으로 불을 밝히고 있다.
EPA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이 벨기에 폭탄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벨기에 국기색으로 불을 밝히고 있다.
한편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과 지하철역에서 자폭 테러로 약 3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당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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