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상에서 가장 비싼 다리’ 리오넬 메시 문신 뜻은
수정 2016-03-22 16:57
입력 2016-03-22 16:40
타투 팬인 메시는 왼쪽 종아리에 아들 티아고의 두손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칼, 소속팀 등번호인 숫자 10을 새겼다. 한편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오는 24일 칠레와 월드컵 예선전을 치른다.
AP 연합뉴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다리’인 그의 왼다리에 새겨진 화려한 문신이 눈길을 끈다.
타투 팬인 메시는 왼쪽 종아리에 아들 티아고의 두손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칼, 소속팀 등번호인 숫자 10을 새겼다.
한편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오는 24일 칠레와 월드컵 예선전을 치른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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