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백의종군 전병헌, 아쉬워하는 부인 위로 수정 2016-03-22 11:27 입력 2016-03-22 11:27 백의종군 전병헌, 아쉬워하는 부인 위로 공천에서 배제됐지만 당에 남겠다는 뜻을 밝힌 전병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배석한 부인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공천에서 배제됐지만 당에 남겠다는 뜻을 밝힌 전병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배석한 부인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2 스타벅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붙었다 3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아버지가 국회의원입니다”…태영호 장남, 16억 사기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2026년 5월 22일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