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메르스 증가… 공항 방역 강화

수정 2016-03-21 23:55
입력 2016-03-21 22:52
중동 지역에서 메르스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21일 인천국제공항 검역소 직원들이 발열 감지기로 입국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중동 지역 방문 후 귀국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이 생기면 의료기관 방문 전 보건소에서 상담을 받으라고 밝혔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2016-03-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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