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이세돌 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대사 수정 2016-03-21 00:41 입력 2016-03-20 23:44 이세돌 9단 이세돌(33) 9단이 20일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대사에 선임됐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남 신안군 비금도 출신인 이세돌 9단이 홍보대사로서 박람회 성공 개최에 앞장서고 제2의 이세돌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9단은 “전남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박람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2016-03-2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4년 전 아이 세뱃돈으로 사준 ‘9만닉스’…“증여세 내야 하나요?” 국세청 답변은 2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3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 4 이숙캠 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단번에 하차…속내 밝혔다 5 장동혁 “李대통령 SNS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다주택 정책’ 공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 “사탕이야” 2살 아이들에 변비약 먹인 보육교사…“퇴근하고 싶어서”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