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더민주 김광진 낙천 많이 아쉽다”

수정 2016-03-19 15:31
입력 2016-03-19 15:31
김광진 의원 낙천에 아쉬움 드러낸 진중권 출처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더민주 김광진 의원의 낙천에 대해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김광진 의원은 필리버스터 이전에 안면이 좀 있다. 의원들 중 게임에 대해 열린 마인드를 가진 몇 안되는 분 중 하나다.(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의 게임중독법에 맞서 국회에서 토론회까지 열어줬었는데 그 토론회에 발표자로 참석했었다. 많이 아쉽다”고 안타까워했다.

김광진 의원은 18일 진행된 더민주 총선 4차 공천 경선에서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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