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추락한 두바이 여객기에 한국인 승객·승무원 없는 듯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3-19 23:20
입력 2016-03-19 14:44
이날 두바이주재 한국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사고 직후 해당 항공사에 문의한 결과, 사망자 중 한국인 국적자가 있다는 보고가 없었다.
플라이두바이 관계자도 한국인 승객이나 승무원이 없다고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61명 전원이 사망했다.
플라이두바이는 중동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츠 항공의 자회사로 한국인 승무원 50여명이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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