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신임 대표이사에 문병천씨

수정 2016-03-18 23:34
입력 2016-03-18 23:06
문병천 흥국화재 신임 대표이사
흥국화재가 18일 주주총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로 문병천 전 부사장을 선임했다. 문 대표는 1980년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에 입사해 방카사업부장, 상품고객실장, 보험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4년부터 흥국화재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일해 왔다.

2016-03-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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