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흥국화재 신임 대표이사에 문병천씨 수정 2016-03-18 23:34 입력 2016-03-18 23:06 문병천 흥국화재 신임 대표이사 흥국화재가 18일 주주총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로 문병천 전 부사장을 선임했다. 문 대표는 1980년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에 입사해 방카사업부장, 상품고객실장, 보험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4년부터 흥국화재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일해 왔다. 2016-03-19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