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좀 치워주세요!’ 동료들 방석된 고양이
수정 2016-03-18 15:44
입력 2016-03-18 15:43
고양이 한 마리가 동료의 얼굴을 깔고 앉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방석에 앉아 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또 다른 고양이가 비좁은 방석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온다. 급기야 녀석은 미리 자리 잡고 있던 고양이가 안 보인다는 듯 자연스럽게 그 위에 자리를 잡는다.
이 영상은 지난 17일 사진 공유 커뮤니티 이미져에 게시된 후 3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Silent Short Film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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