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울포토] ‘내 웃음을 날려줄게’ 수정 2016-03-17 15:53 입력 2016-03-17 15:53 USA 세리나 윌리엄스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인디언웰스 테니스 가든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에서 루마니아 시모나 할렙을 상대로 경기를 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USA 세리나 윌리엄스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인디언웰스 테니스 가든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에서 루마니아 시모나 할렙을 상대로 경기를 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로 바빴다”…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200억 추징금 다 냈다” 고개 숙인 차은우…김선호까지 ‘탈세 논란’ 소속사 “반성합니다 ‘모친상’ 신기루 “2.9㎏ 빠지고 식욕 돌아와…성욕은 아직” ‘86세’ 전원주, 휠체어 앉아 수척했는데… 수술 후 다시 걷는 근황 전했다 배우 이서진 “마지막 작품 될 듯…너무 힘들다” 많이 본 뉴스 1 양준혁, ‘국힘 이철우 캠프 합류’ 발표 나자…“죄송합니다” 해명 2 “김정은도 이정도는 아냐” 트럼프 ‘정신이상설’ 확산…탄핵소추안 발의 3 ‘장모 살해·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4 “부모와 싸워서” 오피스텔 7층부터 12층까지 불 지른 20대 남성 체포 5 日오키나와서 스노클링 하던 한국인 남성 사망…가족여행 중 참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6세’ 전원주, 휠체어 앉아 수척했는데… 수술 후 다시 걷는 근황 전했다 ‘48세’ 김사랑, 완벽 몸매 유지법 “매일 아침 알몸으로…” “이왕 할 거 크게”…김지선 가슴수술 결심에 남편 한마디 배우 이서진 “마지막 작품 될 듯…너무 힘들다” “여긴 내 가방 자리, 왜 만져!” 지하철서 남성 뺨 때린 女, 3정거장 동안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