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새누리 비공개 최고위, 회의장 떠나는 이인제 수정 2016-03-16 13:53 입력 2016-03-16 13:53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렸다. 이인제 최고위원이 회의장을 떠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렸다. 이인제 최고위원이 회의장을 떠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3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4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5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