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모델 뺨치는 디자이너의 몸매 수정 2016-03-16 10:42 입력 2016-03-16 10:42 패션 브랜드 랄프 앤 루소의 디자이너 타마라 랄프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레이지 호스 쇼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패션 브랜드 랄프 앤 루소의 디자이너 타마라 랄프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레이지 호스 쇼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랭루즈, 리도와 함께 프랑스의 3대쇼로 불린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4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 시간 맞춰 ‘쾅’…러, 키이우 드론·미사일 맹폭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이륙 직후 수직 추락·폭발…英 고등훈련기 조종사 2명 극적 탈출 3분 분량 푸틴의 나토 방어 태세 간 보기?…러 헬기, 폴란드 영공 침범에 전투기 긴급 출격 [핫이슈] 4분 분량 이란 대통령, UN 연설서 숨진 초등학생들 사진 들고 미국 작심 비판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