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모델 뺨치는 디자이너의 몸매 수정 2016-03-16 10:42 입력 2016-03-16 10:42 패션 브랜드 랄프 앤 루소의 디자이너 타마라 랄프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레이지 호스 쇼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패션 브랜드 랄프 앤 루소의 디자이너 타마라 랄프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레이지 호스 쇼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랭루즈, 리도와 함께 프랑스의 3대쇼로 불린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5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0년간 핵농축 멈춰라”…트럼프 제안 걷어찬 이란 속내 5분 이상 우크라 드론의 ‘팀킬’?…엉뚱하게 라트비아 석유 시설 파괴한 사연 4분 분량 “미군 빼는 대신 토마호크 줘”…발등에 불 떨어진 독일, 트럼프에 매달릴까 5분 이상 “내 아이 아빠는 프로필 보고 골랐다”…美 여성들 사이 번진 ‘정자 파티’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