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연임 수정 2016-03-16 00:55 입력 2016-03-15 22:46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고학찬(69) 예술의전당 사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3년 3월 제14대 사장에 임명된 고 사장은 국내 최초로 우수 레퍼토리 공연을 영상화해 국내외에 상영하는 공연영상사업을 추진하는 등 예술의전당 발전에 이바지했다. 2016-03-1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공식입장은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의식 잃은 여성 반복 성폭행” 틱톡 생중계했다… 31세 남성 체포 많이 본 뉴스 1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 2 “국회서 이런 문신은 처음”…親용혜인 97년생 정치인, 꽃무늬 타투 노출 3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1심서 벌금 600만원 4 “안 붙잡혔으면 영업하려고?” ‘냉동창고 시신’ 카페, 범행 당일 “내일 정상영업” 5 ‘1500만원 퍼스트클래스’ 곽튜브 “하이닉스에 돈 다 때려넣어”…수익률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정선희 “故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사별 후 고통 토로… 어느덧 18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