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있는 힘을 다해 공을 넘겨야’…라켓 휘두르는 유지니 보차드

수정 2016-03-15 16:09
입력 2016-03-15 10:46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 단식 경기 중 유지니 보차드(캐나다)가 티메아 바신즈키(스위스)에게 공을 넘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 단식 경기 중 유지니 보차드(캐나다)가 티메아 바신즈키(스위스)에게 공을 넘기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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