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관훈클럽 3당 대표 초청 토론회 수정 2016-03-15 01:26 입력 2016-03-14 23:04 관훈클럽(총무 이강덕 KBS 디지털뉴스국장)은 4·13 총선을 앞두고 ‘3당 대표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6일 오전 10시에는 김종인(얼굴 왼쪽)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25일 오후 2시에는 김무성(가운데) 새누리당 대표, 29일 오전 10시에는 안철수(오른쪽)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토론회를 갖는다. 총선에 임하는 각 당의 총선 전략과 과제, 공약 등을 알아보고 검증할 예정이다. 2016-03-15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4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5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