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판 단 K뱅크 수정 2016-03-15 01:01 입력 2016-03-14 23:04 이광구(왼쪽부터) 우리은행장과 황창규 KT 회장,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에서 인터넷 전문은행 ‘K뱅크’의 입주를 축하하며 손뼉을 치고 있다.우리은행 제공 이광구(왼쪽부터) 우리은행장과 황창규 KT 회장,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에서 인터넷 전문은행 ‘K뱅크’의 입주를 축하하며 손뼉을 치고 있다.우리은행 제공 2016-03-15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많이 본 뉴스 1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2 축사서 3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돈 벌러 한국 농장 와 4년간 일한 네팔인 3 “두번 투표해야 하는 줄” 이중투표 시도한 유권자들…항소심도 벌금형 4 안규백 병적기록 미공개에…한동훈 “탈영보다 더한 내용 있나” 5 트럼프 “나 암살하면, 미사일 1000발로 몰살”…휴전종료 후 이란과 기싸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국민의힘, 김어준 향해 “금수 같아…정파를 위해 비극 난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