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룸’ 제이콥 트렘블레이 남우주연상 수상 수정 2016-03-14 15:22 입력 2016-03-14 15:22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6 캐나다 스크린 어워즈’에서 영화 ‘룸’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A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6 캐나다 스크린 어워즈’에서 영화 ‘룸’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5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아이언돔의 굴욕…헤즈볼라 드론, 첨단 방어시스템 공격 4분 분량 ‘김정은 참수 작전’의 나비효과…北 “즉시 핵무기 쏜다” 첫 헌법 명시 5분 이상 “지옥서 불탈 것”…10세 여아 살해범의 최후, 조문객조차 없었다 [핫이슈] 5분 이상 1분 간격으로 때리고 또 때리고…나무호 피격한 ‘미상 비행체’ 정체는?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