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룸’ 제이콥 트렘블레이 남우주연상 수상 수정 2016-03-14 15:22 입력 2016-03-14 15:22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6 캐나다 스크린 어워즈’에서 영화 ‘룸’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A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6 캐나다 스크린 어워즈’에서 영화 ‘룸’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많이 본 뉴스 1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2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3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공원 관리인… “18개월 호랑이가 ‘먹잇감’ 오인 공격” 4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5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11명 사망” 사우디軍 때린 후티 반군 드론…파키스탄·튀르키예도 참전? 5분 이상 용기 수백 점 와르르…시칠리아서 2000년 전 침몰한 고대 로마 난파선 발견 3분 분량 ‘패전 선언’ 요구한 이란, 화도 못 내는 트럼프…“사실상 전쟁 목표 수정” 굴욕 5분 이상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재결합…“뭐 어때, 다시 해보는 거지”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