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행복하게 새 삶을 시작할거에요’ 수정 2016-03-14 13:40 입력 2016-03-14 13:23 12일(현지시간) 골든 리트리버 믹스 강아지 ‘치치’가 앞으로 지낼 미국 피닉스에 위치한 새로운 집 마당에 누워있다. 두 살인 치치는 두 달동안 서울에 위차한 동물병원에서 인공 발로 사는 법을 배우며 지냈다.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골든 리트리버 믹스 강아지 ‘치치’가 앞으로 지낼 미국 피닉스에 위치한 새로운 집 마당에 누워있다. 두 살인 치치는 두 달동안 서울에 위차한 동물병원에서 인공 발로 사는 법을 배우며 지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많이 본 뉴스 1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2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3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4 “밀크티서 맹독 ‘수은’ 발견” 업체 신고한 中 여성…범인 잡고 보니 남친? 5 러, 북한군 포로만 집요하게 송환 요구…포로들은 한국행 원하는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