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BNP 파리바 오픈, 힘차게 라켓 휘두르는 벨린다 벤치치 수정 2016-03-13 14:46 입력 2016-03-13 14:46 스위스 테니스선수 벨린다 벤치치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 경기에서 힘차게 라켓을 휘두르고 있다.EPA 연합뉴스 스위스 테니스선수 벨린다 벤치치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 경기에서 힘차게 라켓을 휘두르고 있다.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2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3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