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창호 선생 78주기 추모식 수정 2016-03-11 01:13 입력 2016-03-10 22:54 안창호 선생 78주기 추모식 도산 안창호 선생 78주기인 10일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추모식에는 독립운동 관련 단체,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업적을 기렸다.연합뉴스 도산 안창호 선생 78주기인 10일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추모식에는 독립운동 관련 단체,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업적을 기렸다.연합뉴스 2016-03-1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2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3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4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金 축하” 반포 아파트에 걸린 현수막 화제 5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전자발찌 끊고 필로폰 들여온 50대 쌍둥이…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