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골퍼 유소연, 국제백신연구소 홍보대사 수정 2016-03-11 01:16 입력 2016-03-10 22:54 유소연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후원위원회가 10일 프로골퍼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을 IVI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스포츠인으로는 처음이다. IVI는 유엔개발계획 등이 설립한 국제기구로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6-03-1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 많이 본 뉴스 1 K팝 또 일냈다…BTS, 영국 이어 미국까지 양대 앨범 차트 ‘싹쓸이’ 2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3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4 “빵 사줄게” 한마디에 남동생 잃어…사진 한 장으로 33년 만에 ‘극적 상봉’ 中 울렸다 5 “열차에 오르려 따라가다”… 선로 추락 후 깔린 90대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냉부해’ 깜짝 발표에 축하 쏟아져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