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최고위원회의입니다’ 수정 2016-03-10 14:05 입력 2016-03-10 14:05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이 발언하려 하자 최고위원회의라며 발언을 제지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이 발언하려 하자 최고위원회의라며 발언을 제지하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충격 “소주 4잔 맞아?” 이재룡, 운전대 잡고 10분만에 중앙분리대 박아 많이 본 뉴스 1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2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모텔 연쇄살인’ 유족 “죽어선 안 될 사람이 죽어” 3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 4 ‘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혐의 강력 부인” 5 대구서 20대가 알몸으로 도로 활보…경찰에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